매일신문

<뉴비즈 단신> 정통부, 불법스팸 전화 74곳 이용 제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보통신부는 최근 불법적으로 스팸을 전송한 것으로 드러난 74개 전화번호에 대해 이용제한을 단행키로 하고, 2차례에 걸쳐 유·무선 통신사업자들에게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따라 데이콤과 하나로텔레콤, 온세통신, KTF 등이 관할하는 12개 전화번호가 이용정지 또는 해지처리됐으며, SK텔레콤도 3개 번호에 대해 오는 30일까지 이용제한조치를 단행할 계획이다. KT도 14개 번호에 대한 이용제한을 위해 내부 절차를 진행 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