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김장주 영천부시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장주(42) 영천부시장은 "서울과 경북도에 근무할 때 항상 마음은 고향 영천에 있었다"면서 "일선 근무가 처음 이지만 직원 화합과 시정발전에 노력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영천 자양면 노항리 출신인 김 부시장은 행정고시 34회로 포항고와 성균관대를 졸업했다. 경북도 새마을과장과 공보관, 기획관, 경북도지사 비서실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영천·이채수기자cslee@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