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는 숙취 해소 음료인 '모닝세븐'을 6일 출시했다. 100㎖ 용량에 3천 원.
이로써 전통적 기능성 드링크 시장으로 평가되는 숙취 해소 음료시장 경쟁이 심화할 전망이다. 롯데칠성은 "모닝세븐은 숙취 해소에 효과 있는 오가피, 모과, 앵두, 미강, 노근, 포도씨분말 등의 농축액을 10% 함유하고 있다"며 "기존 숙취 해소 음료에 없는 모과, 앵두 등 과일 성분이 있어 부담없이 마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특히 "한방 전문 숙취해소 음료 개발업체인 게놈앤내츄럴푸드와 기술제휴해 생산한 제품으로 게놈앤내츄럴푸드가 오랜 연구 끝에 따낸 숙취해소용 조성물 특허를 적용했다"며 "지난 7월 남녀 30명을 대상으로 중앙대 의대가 시행한 임상실험에서 모닝세븐이 숙취 해소에 효과가 있다는 점이 입증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롯데칠성은 모닝세븐을 자사의 위스키 제품인 '스카치블루'와 연계 판촉하는 것으로 시장을 넓혀가기로 했다.
연합뉴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