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50사단은 태풍 나비로 인해 6, 7일 예정된 동미참 및 향방작계 훈련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구 북구, 수성구, 달서구, 달성군과 경북 문경, 김천, 상주, 구미, 성주, 구미, 경주, 경산, 청도, 안동, 영주, 봉화 등 4천여 명의 동미참 및 향방작계 훈련 대상자들은 9월 12일부터 10월 25일 이내로 훈련이 재조정되며 구체적 일자는 개인별로 통보된다. 그러나 2박3일간의 예비군 동원훈련은 정상적으로 실시된다. 문의 053)320-6800~2.
최두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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