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비'로 예비군훈련 연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육군 50사단은 태풍 나비로 인해 6, 7일 예정된 동미참 및 향방작계 훈련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구 북구, 수성구, 달서구, 달성군과 경북 문경, 김천, 상주, 구미, 성주, 구미, 경주, 경산, 청도, 안동, 영주, 봉화 등 4천여 명의 동미참 및 향방작계 훈련 대상자들은 9월 12일부터 10월 25일 이내로 훈련이 재조정되며 구체적 일자는 개인별로 통보된다. 그러나 2박3일간의 예비군 동원훈련은 정상적으로 실시된다. 문의 053)320-6800~2.

최두성 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