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핵폐기장 바로 알기' 공동수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교조 경주지회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 처분장(방폐장)의 경주 유치를 반대하는 전국 교직원노동조합 경주지회 소속 초중등 교사들이 학생들을 상대로 '핵폐기장 바로 알기' 공동수업을 벌이기로 했다.

지부는 8일 경주공고와 용강초교에서 공개수업을 갖기로 했으며 700여 명의 소속 교사들이 오는 15일까지 공동수업안을 이용해 훈화와 토론, 의사결정식 수업을 하고 이를 언론에 공개키로 했다고 밝혔다.

경주·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