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내 4개 대학 교수회와 교수협의회 회장으로 구성된 '금오공대 신평동 부지문제 연합대책위원회'는 금오공대 구 신평동 캠퍼스 부지매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지역대학을 배제시킨 것에 반발, 대규모 항의집회를 개최했다.
이날 금오공대, 경운대, 구미1대학, 구미기능대 학생과 교직원 2천여 명은 14일 오후 3시 구미시 신평동 금오공대 구 캠퍼스에 모여 구미시, 한국산업단지공단, 영남대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금오공대 구 신평동 캠퍼스의 부지와 시설을 공동매입하기 위해 체결한 MOU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2억 오피스텔 안팔려…누구처럼 '29억' 똘똘한 한 채 아니라"
조국, 3·1절 맞아 "내란 부정·시대착오적인 尹어게인 세력 척결해야"
이재만 "국힘, 국회의원들 대구 이용만 해…시장 출마 결심" [뉴스캐비닛]
李대통령 "3·1혁명은 미래 나침반, 민주주의·평화·문화 꽃피우겠다"
전한길 "선관위 사무총장 시켜달라" 이준석 "미쳤나"…7시간 '끝장토론' 어땠길래 [금주의정치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