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도' 가수 정광태 영남대 특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남대 민족문화연구소는 '독도는 우리땅'이란노래로 유명한 가수 정광태(50)씨를 초청, 특별강연회를 개최키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정광태에게 듣는 독도는 우리땅'이란 제목으로 21일 오후 2시부터 인문관 강당에서 열리는 이날 강연회에서 정씨는 독도에 대한 평소 소신을 밝히고 수시로 독도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는 일본 정치인들의 망언을 규탄할 예정이다.

정씨는 또 독도의 지리적, 역사적 배경을 들어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을 합리적이고 논리적으로 반박하면서 독도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과 애정을 촉구할 계획이다.

1983년 가요 '독도는 우리땅'을 발표한 뒤 독도 명예군수가 되기도 한 정씨는 1 998년에는 본적을 독도로 옮기기 위해 미국 영주권을 선뜻 포기할 정도로 독도지키기에 남다른 열정을 쏟아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