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일수가 작년보다 줄어든 영향 등으로 올 추석 전 지역 화폐공급량이 지난해에 비해 감소했다. 20일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올 추석 전 10영업일(5~16일)동안 한국은행이 금융기관 및 화폐교환을 통해 대구·경북에 공급한 화폐는 4천509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5천230억 원보다 721억 원(13.8%) 줄어들었다.
이는 소비심리의 완만한 회복세에도 불구하고 올해 추석연휴 기간이 상대적으로 현금수요가 적은 월 중순인 데다 전년에 비해 연휴일수가 줄어든 데 기인한다고 한국은행은 분석했다. 권종별로는 만원 권이 대부분으로 전체 발행액의 93.1%를 차지했다.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