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농어업인에 400억원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는 2006년도부터 농어촌발전기금, 농수산물유통기금, 1지역 1명품 육성기금을 농어촌진흥기금으로 통폐합해 농어업인과 생산자단체에 400억 원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원대상 사업은 농어촌 소득증대, 농수산물 수출육성, 특산품·신기술 개발 등이며 다음달 20일까지 신청을 받아 농정심의회 의결을 거쳐 내년 초 지급한다.

개인은 2억 원까지, 생산자단체는 5억 원까지 융자를 지원하고 농어업시설 구조개선, 농수산물 가공시설 설치 등의 시설자금은 연리 2.0%, 3년 거치 7년 균분 상환이며 운영자금은 연리 2.5%, 2년 거치 3년 상환 조건이다. 경북도 농어촌진흥기금은 93년부터 경북도가 주체가 되고 시·군 및 농·수협이 출연한 기금으로서 올 6월 현재 904억 원이 조성돼 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