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희영, 7타차 역전 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LPGA 파브인비테이셔널

'슈퍼 루키' 박희영(18·이수건설)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파브인비테이셔널(총상금 3억 원)에서 기적 같은 7타차 역전 우승을 일궈내며 올 시즌 국내 대회 첫 우승을 차지했다.

프로 2년차 박희영은 25일 강원도 평창의 휘닉스파크골프장(파72·6천259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였던 임은아(22·김영주골프)에 7타차 뒤진채 출발했으나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잡아내는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10언더파 206타로 우승, 상금 6천만 원을 거머쥐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