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후의 풍경-붉은 융단 깔아 놓은 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황금들판에는 귀뚜라미 울어예고, 시골집 앞마당에는 바람에 마르는 콩꼬투리 툭툭 터지는 소리가 가을을 알린다. 대구수목원에는 꽃무릇이 붉은 융단을 깔아 놓은 듯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만개해 시민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꽃무릇은 전북 고창군 선운사가 전국적으로 유명하다. 이채근기자 minch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