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후의 풍경-붉은 융단 깔아 놓은 듯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황금들판에는 귀뚜라미 울어예고, 시골집 앞마당에는 바람에 마르는 콩꼬투리 툭툭 터지는 소리가 가을을 알린다. 대구수목원에는 꽃무릇이 붉은 융단을 깔아 놓은 듯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만개해 시민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꽃무릇은 전북 고창군 선운사가 전국적으로 유명하다. 이채근기자 minch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