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투수 정민철 팔꿈치 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화 '가을잔치' 전력 차질

4년 만에 가을 잔치에 초대받은 한화 이글스가 주축 투수 정민철(32)의 전력 이탈이라는 예기치 못한 암초를 만나 울상을 짓고 있다. 한화는 25일 오른쪽 팔꿈치 통증을 호소하는 정민철을 엔트리에서 말소하고 대신 마무리 지연규를 등록시켰다. 한화 구단 관계자는 정민철이 정밀 검진 결과 오른쪽 팔꿈치 안쪽 인대에 미세한 균열이 있는 것으로 판명됨에 따라 내년 시즌 복귀를 목표로 재활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