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고장 소식> 수처리부문 신규사업자 공개모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스코는 아웃소싱 예정인 포항제철소 내 수처리부문 신규사업자를 공개모집기로 하고 포항상공회의소에 추천을 의뢰했다. 포항상의는 이에 따라 최근 선정기준을 확정하고 10월 6일까지 업체들로부터 관련서류를 제출받아 심사 후 3개 업체를 포스코에 추천키로 했다.

모집기준은 △10년 이상 포항 거주 시민으로 기업체를 운영한 실적이 있거나 유사분야 경험자 △윤리적으로 문제가 없는 사람 △포스코 및 계열사 임원과 외주사 사장 출신이 아닌 사람(단 외주사를 소유하지 않았던 외주사 대표는 가능) △주민등록상 만 60세 미만인 사람 등이다. 수처리부문 사업자는 포항제철소 내 하수종말처리장을 비롯해 각종 생산시설의 배수관리 등을 담당하게 된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