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풍고서 설사 환자 60명 발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성군 현풍면 현풍고에서 30일 설사 환자 60명이 발생, 보건당국이 가검물을 수거해 역학 조사에 나섰다.

달성군보건소에 따르면 설사환자는 26일부터 29일까지 집중 발생했고 30일에도 3명이 추가로 늘어났으며 이들 대부분은 현재 증상이 경미해 집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는 것.

달성군 보건소는 이날 설사증상을 보인 학생들의 가검물을 채취,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하는 등 역학 조사에 나서는 한편, 이날 학교급식을 중단토록 하고 조리시설 등에 대한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박용우기자 ywpar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