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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고장 소식> 친환경마을과 소비자 '만남의 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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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농업기술센터는 7,8일 경주 외동읍 방어리 친환경농업종합시범단지에서 도시의 소비자 200명을 초청, 친환경 생산자 200명과 함께 배와 고추 따기, 고구마 캐기 등 농사체험과 친환경농산물 생산과정 등을 둘러보도록 하는 '소비자와 만남의 장' 행사를 연다. 친환경 농산물 판로개척을 위해 마련되는 이번 행사에는 전국 친환경농업단지 회원 200명도 함께해 재배기술교육과 세미나도 갖는다.

경주·박정출기자 jcpar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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