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송 현동면 멧돼지 불고기축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송의 재래시장들이 옛 명성을 되찾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청송군은 최근 사업비 20억 원을 들여 6개 재래시장에 점포정비, 주차장 마련, 수세식 화장실 증축 등 환경개선사업을 마무리한 데 이어 2억 원을 들여 현동면 도평재래시장 상수도 노후관 교체(길이 1.709㎞), 하수도 정비공사를 벌이고 있다.

또 오는 15일부터 도평장터에서 '제1회 현동면 멧돼지 불고기축제'를 마련해 재래시장 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3천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 행사에는 농산물·짚풀공예 직판장, 무료 시식코너, 맨발지압체험 등이 마련된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