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의 재래시장들이 옛 명성을 되찾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청송군은 최근 사업비 20억 원을 들여 6개 재래시장에 점포정비, 주차장 마련, 수세식 화장실 증축 등 환경개선사업을 마무리한 데 이어 2억 원을 들여 현동면 도평재래시장 상수도 노후관 교체(길이 1.709㎞), 하수도 정비공사를 벌이고 있다.
또 오는 15일부터 도평장터에서 '제1회 현동면 멧돼지 불고기축제'를 마련해 재래시장 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3천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 행사에는 농산물·짚풀공예 직판장, 무료 시식코너, 맨발지압체험 등이 마련된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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