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 千 법무 해임 촉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해임건의안 제출 결정 일단 유보

한나라당은 13일 천정배(千正培) 법무장관이 동국대 강정구 교수에 대해 수사지휘권 발동을 통해 불구속 수사를 검찰에 지시한 것과 관련,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에게 천 장관의 해임을 촉구했다.

한나라당은 천 장관의 해임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추후 해임건의안 제출도 검토키로 했다. 한나라당은 이날 최고위원.상임운영위원 연석회의와 의원총회를 잇따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앞서 한나라당은 이날 오전 박근혜(朴槿惠) 대표 주재로 열린 최고위원.상임운영위 연석회의에서 천 장관 해임건의안을 제출키로 의견을 모았으나 의총에서 일부의원들이 건의안 제출의 실효성 문제를 제기함에 따라 일단 결정을 유보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