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 지역 노동자들이 10·26 재선거에 나선 민주노동당 최근돈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 지역 노동자 100여 명은 14일 오전 동구 불로동 광남자동차 교육실에서 최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대구일반노조 권택흥 위원장은 "노동자, 서민을 대표하는 최 후보를 국회에 보내기 위해 노동자 지지 선언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민노당 단병호 의원은 "노동자, 서민들 살림살이를 나아지게 하기 위해 최 후보를 당선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창환기자 lc156@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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