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사,조산사담합 무면허 의료행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포항지청 형사1부(부장검사 위재천)는 17일 조산사가 진료한 환자를 의사가 진료한 것처럼 조작, 1억4천여만 원의 의료보험금을 부당 청구한 의사 변모(40) 씨와 의사 명의를 빌려 무면허 의료행위를 한 포항 ㅅ의원 조산사 정모(49) 씨 등 2명을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변씨는 조산사 정씨에게 의사 명의를 빌려주고 정씨와 공모, 의료보험금 6천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으며 조산사 정씨는 지난 1993년부터 지금까지 의사 변씨 등의 명의를 빌려 의원을 개설한 뒤 무면허 의료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포항·최윤채기자 cy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