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만19세 유권자 100명 최근돈 후보 지지 선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만19세가 되는 민주노동당 학생 당원과 경북대·계명대·대구가톨릭대 대학생 100명은 19일 신서동 이마트 앞에서 민주노동당 최근돈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10·26 대구 동을 재선거에서 처음으로 투표권을 행사하는 만19세 유권자들로서, "보수, 부패 일색의 정치와 사회를 바꾸기 위해 진보정당, 민노당을 통해 정치 참여를 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창환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56%로 증가한 반면 긍정 평가는 3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으로 89조4924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
서울 송파구에서 '올다르크'라는 별칭의 A씨가 시위 중 구속영장이 기각된 후 유튜브 생방송에서 자신의 행동을 '하나님의 부르심'이라고 밝히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