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북테크노파크는 21일 러시아과학원 시베리아분소와 과학기술교류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해각서는 각종 세미나 및 교역상담회 개최, 인력·기술교류, 과학기술 투자, 산업체 간 기술협력 및 정보 제공 등을 위해 상호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베리아 분소는 59개 연구기관을 가지고 있으며 고용인원 3만6천 명 가운데 연구인력이 75%에 이르는 러시아 최대의 과학연구단지로 알려져 있다.
경북테크노파크 이재훈 사업단장은 "지역기업들의 해외기술 이전 네트워크를 확충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한-러 기술교류센터 운영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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