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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청소년축구, 일본 5-2 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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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U-18)축구대표팀이 무려 5골을 터트리며 일본을 대파했다.

이광종 감독이 임시로 사령탑을 맡은 한국은 25일 경주시민운동장에서 펼쳐진 일본과의 친선전에서 후반 1분 김홍일의 선제골을 신호탄으로 후반 8분 신영록의 추가골과 후반 14분 및 후반 29분에 이상호의 연속골이 터지면서 상대 수비수의 자책골까지 합쳐 무려 5-2 대승을 거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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