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로필> 김진기 대구고법원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법관생활 대부분 대구서 보낸 향판

법관 생활을 대부분 대구에서 보낸 전형적인 지역법관으로 공사가 분명한 원칙주의자이며 업무추진력도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석에서는 소탈하고 격의 없는 성품을 보였고 재판은 부드럽고 세심하게 진행하되 간결하고 명쾌한 판결을 내리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대구지방법원장 재직 당시 실무 및 행정능력을 겸비한 기관장으로서 법관들의 법률지식 연마에 많은 관심을 보여 왔고 법관과 직원 사이의 유대 강화에도 노력을 기울여 존경과 신망을 얻었다. 부인 유진희 여사와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고 장인, 처남, 사위가 모두 법조인이다. 취미는 바둑.

△경북 경산(56) △경북고 △서울대 법대 △사시 14회 △부산지법 판사 △대구지법 판사 △대구지법 영덕지원장 △대구고법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부산지법부장판사 △대구지법 부장판사 △대구지법 경주지원장 △부산고법 부장판사 △대구고법 부장판사 △대구지법 수석부장판사 △대구지방법원장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