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조만간 사무총장과 정책위의장, 대변인 등 임명직 당직자를 일괄사퇴시키고 대대적인 당직개편을 단행할 예정이다.
김무성 사무총장은 31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다음달 17일 당원대표자회의를 거쳐 혁신위가 마련한 새 당헌, 당규가 시행되기 때문에 선출직을 제외한 나를 포함한 임명직 당직자들은 일괄사표를 내야 할 것"이라며 대대적인 당직개편을 예고했다. 이들 중 맹형규 정책위의장은 이날 서울시장 출마를 위해 당직을 사퇴했다.
이상곤기자 lees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12·3 비상계엄은 잘못된 수단…국민께 깊이 사과" [영상]
[인터뷰] 추경호 "첫째도, 둘째도 경제…일 잘하는 '다시 위대한 대구' 만들 것"
"이혜훈 자녀들, 억대 상가 매매…할머니 찬스까지" 박수영 직격
판사·경찰·CEO·행정가…이번 대구시장 地選 '커리어 대전'
급훈 '중화인민공화국'... 알고보니 "최상급 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