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실상사 문화유산답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화공간 G는 13일 '11월 문화유산답사'를 떠난다. 지리산 단풍을 배경으로 신라 구산선문 중 처음으로 문을 연 사찰인 실상사를 찾아 약수암과 백장암의 문화재를 포함 국보와 보물을 둘러본다. 또 마천 마애여래입상, 벽송사를 찾아 선조들의 역사 흔적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날 오전 7시 두류공원 야외주차장에서 출발한다. 11일까지 선착순 40명. 3만5천 원. 053)421-3557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