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경주, EPGA 이틀째 주춤…공동 10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년만에 유럽프로골프(EPGA) 투어대회 우승 사냥에 나선 최경주(35.나이키골프)가 이틀째 경기에서 주춤했다.

최경주는 11일 중국 상하이 시샨인터내셔널골프장(파72.7천143야드)에서 열린 EPGA투어 HSBC챔피언스토너먼트(총상금 5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1타를 줄이는데 그쳐 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로 공동 10위까지 순위가 밀렸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