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는 15일 농암면 선곡리 논 137필지, 36.1ha에 대해 용·배수로 6.9㎞를 설치하고 농로 906m를 포장하는 등의 경지정리사업에 착공했다.
농지의 생산성 향상과 영농기반 조성, 농지의 효율적 이용, 자연환경 보전 및 재해 방지를 목적으로 한 이 사업에는 시비 15억9천600만 원, 도비 2억9천400만 원 등 18억9천만 원이 들어간다.문경시는 내년봄 사업이 끝나면 기계화 영농기반이 구축돼 농업의 경쟁력 향상과 농촌 소득증대 및 환경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경·장영화기자 yhjan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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