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원평가 시범학교 3곳 교장 비난 글 수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성경찰서는 22일 교원평가 시범학교로 지정된 대구의 5개 학교 가운데 3개 학교에서 교장을 비난하는 인신공격성 글이 교정에서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수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9일 새벽 교원평가 시범학교로 지정된 대구시 달성군의 화원중학교, 달성중학교, 현풍 초교에서 '교장 ○○○, 교평 반대', '민주주의 투표도 모르는 ○○○, 너 딱 걸렸어', '○○○ 교장, 참 부끄럽지 않나' 등의 글들이 학교정문과 본관 출입문, 운동장 연설대 등에 페인트로 어지럽게 쓰여 있었다는 것.

경찰은 3곳의 학교에서 동시에 비슷한 글들이 발견된 점을 미뤄 동일 집단의 소행으로 보고 해당 학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