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피플 & 스타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 겨울 유행을 앞서가고 있는 감각 있는 꽃미남 신영훈(21)씨. 목선을 드러내는 옷을 즐기는 그는 니트셔츠와 여성스러움이 강조된 머플러에 포인트를 줘 화려하면서도 색상 매치를 잘 이루어낸 멋진 연출을 보여줬다.

Tip 겨울철 남녀 모두 갖추어야 할 필수품인 머플러. 이제 남성들도 디테일이 약간 여성스럽고 감각적인 머플러로 보온성과 스타일리쉬함을 동시에 살려보면 어떨까요.

글·사진: 윤지은(윤 토탈 코디네이션 대표)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