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미끄럼방지용 모래주머니 설치 등 설해예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시는 이달 말까지 지방도와 시·군도 50개 노선 480km 주변에 덤프트럭과 중장비를 동원해 모래주머니를 설치했다. 특히 고개마루와 급커브구간, 교량부분에 모래주머니를 중점 비치하고 모래 살포기 2대와 제설기 18대, 염화칼슘 등 제설 장비도 충분히 확보했다. 이와 함께 파손된 도로 노면정비와 안전시설 및 이정표 정비 등도 함께 실시해 원활한 교통 소통이 되도록 하고 있다.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北은 적, 그런데 '주적'은 아니다?"…강신철·강선영, 한 글자 '主' 놓고 청문회 설전
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논란에 "30살 아들, 일일이 간섭 어려워"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탄핵 예고…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에 맹공
李대통령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농지조사 반발에 "개혁 반대자 힘 세"
李대통령 지지율 35.9%…또 최저, 전 연령 부정 우세, 잘하는 분야 '없음' 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