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미끄럼방지용 모래주머니 설치 등 설해예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시는 이달 말까지 지방도와 시·군도 50개 노선 480km 주변에 덤프트럭과 중장비를 동원해 모래주머니를 설치했다. 특히 고개마루와 급커브구간, 교량부분에 모래주머니를 중점 비치하고 모래 살포기 2대와 제설기 18대, 염화칼슘 등 제설 장비도 충분히 확보했다. 이와 함께 파손된 도로 노면정비와 안전시설 및 이정표 정비 등도 함께 실시해 원활한 교통 소통이 되도록 하고 있다.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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