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학(학장 최달곤)이 한국생산성본부와 미국 미시간대학이 공동으로 실시한 올해 국가고객만족도조사(National Customer Satisfaction Index)에서 1위를 차지했다.
국가고객만족도조사는 국가기관, 산업, 기업의 품질경쟁력 향상을 위해 지난 98년 한국생산성본부가 첫 도입했으며 영진전문대학은 2001부터 2003년까지 3년 연속 1위를 차지한 바 있다.영진전문대학은 올해 만족지수 80점을 받아 4년제 대학(이화여대 74점), 전문대학을 통틀어 최고 점수를 기록했다.
영진전문대학은 지난 94년 주문식 교육을 도입한 데 이어 99년부터는 각 부서별로 분산된 학생 지원 민원업무를 통합한 원스톱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또 졸업생들의 취업 지원에 적극 나서 교육인적자원부가 최근 발표한 대학 취업률 조사에서 정규직 취업률(90.2%)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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