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지역 독지가들의 도움으로 건강보험료를 내지 못한 안동시내 저소득층 가정들이 연말을 앞두고 의료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신현수 안동의료원장과 금갑운 서안동로타리클럽 회장, 노희연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장, 류영동 안동간고등어 대표 등 4명은 안동시내 저소득 가정 88가구의 내년도 건강보험료 430만 원을 14일 대납했다.국민건강보험공단 안동지사는 이날 독지가들을 초청해 건강보험료 지원사업 협약식을 갖고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을 보살펴 준 독지가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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