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금 기금 증액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금부족으로 중단 위기를 맞았던 생애 첫주택구입자금 대출이 재개됐다. 국민은행은 "건설교통부 등 주무부처가 기금 확충을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섬에 따라 생애 첫대출 신청을 다시 접수받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현재까지 기금 확충 규모가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연말에 기금부족으로 다시 대출이 중단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설명했다. 우리은행 및 농협 등 여타 생애 첫주택구입자금 대출 취급 금융기관들도 대출을 진행중이다.

건설교통부 관계자는 "현재 남아있는 2천400억 원의 기금으로 대출을 우선 실행하고 이른 시일내에 기획예산처와 협의해 기금을 확충할 것"이라고 밝혔다. 생애 첫대출은 14일 건교부가 취급 금융기관에 기금부족을 이유로 신규대출을 자제해달라는 공문을 보내면서 일시 중단됐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