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집나간 교장 7일째 소식 끊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 고교 교장이 집을 나간 지 7일째 소식이 끊겨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16일 포항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울진 모 고교 남모(55) 교장이 지난 10일 새벽 집을 나간 후 이날 오후 1시쯤 오천읍 오어사에서 걸려온 마지막 전화를 끝으로 가족들과 연락이 두절됐다.

경찰은 가족들의 신고를 받고 오어사 일대에 대한 수색작업을 벌였으나 아직까지 뚜렷한 단서를 확보하지 못했으며 수배전단을 시내에 배포, 남 교장을 찾는 데 주력하고 있다.키 162cm, 몸무게 70kg의 남 교장은 집을 나갈 당시 검정색 바지와 카키색 점퍼를 입었으며 왼쪽 가슴에 심장수술 보호대를 착용하고 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