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부 "'황우석 사태' 서울대 조사 따라 대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사결과 보고 황 교수 계속 지원 여부 판단

정부는 16일 오전 이해찬(李海瓚) 총리 주재로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긴급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황우석(黃禹錫) 교수의 줄기세포 논문 진위 논란과 관련, 서울대 조사결과에 따라 대응키로 했다고 밝혔다.

김창호(金蒼浩) 국정홍보처장은 "정부는 긴급 대책회의를 통해 황 교수 연구의 진위는 과학적 조사에 의해 밝혀져야 하며 조사를 시작한 서울대 조사위원회의 조사결과를 지켜보고 대응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