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노사정 산업평화 결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도권 규제완화 등으로 지역경제 위축에 대한 우려감이 높아가는 가운데 지역의 경기활성화를 위해 노·사·정 대표들이 발벗고 나섰다.

한국노총 구미지부, 경북경영자총협, 구미지방노동사무소는 16일 '2006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사·정 화합 결의대회'를 열고 노사관계 안정을 통한 지역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적극 협력한다는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번 행사는 수도권 공장규제완화 조치로 투자감소 등 지역경제에 대한 위기감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경제주체들이 자발적으로 노사화합, 투명·효율경영 등으로 내년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