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노사정 산업평화 결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도권 규제완화 등으로 지역경제 위축에 대한 우려감이 높아가는 가운데 지역의 경기활성화를 위해 노·사·정 대표들이 발벗고 나섰다.

한국노총 구미지부, 경북경영자총협, 구미지방노동사무소는 16일 '2006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사·정 화합 결의대회'를 열고 노사관계 안정을 통한 지역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적극 협력한다는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번 행사는 수도권 공장규제완화 조치로 투자감소 등 지역경제에 대한 위기감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경제주체들이 자발적으로 노사화합, 투명·효율경영 등으로 내년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