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운송하역노조 아시아나공항서비스지부 시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운송하역노동조합 아시아나공항서비스지부 소속 노조원 300여 명은 19일 오후 대구시 동구 검사동 대구국제공항에서 공항 지상조업 영업소 통폐합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대구, 포항, 울산, 청주공항 등의 지상 근무업체를 한국공항(KAS)으로 통합하게 되면 해당 공항에서 근무하는 아시아나공항 서비스(AAS) 직원들은 거리로 내 몰리게 된다"며 "양 항공사의 나눠 먹기식 구조조정 논의를 즉각 중단하고 영업소 통폐합 방침을 철회하라"고 주장했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