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우중 전 회장, 병상서 古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19일 병상에서 고희(古稀)를 맞았다. 19일 김 전 회장의 측근에 따르면 김 전 회장은 70번째 생일인 이날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에 입원중이다.

이 측근은 "오늘이 김 전 회장의 70번째 생일이지만 조촐하게라도 고희연을 가질 여력이 없어 평소처럼 가족과 측근 일부만이 간병하는 가운데 생일을 보내게 될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김 전 회장이 최근 담석이 담도를 막아 굉장히 고통을 겪었으며 이와 관련해 조만간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며 "여기에 여러가지 합병증으로 침상에서 벗어날 수 있는 상태가 아니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