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재가노인복지협회는 대구벼룩시장 주최, 대구시·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코코펀의 후원으로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홀로사는 노인돕기 복지초대전'을 열어 복지기금을 모은다.
이 초대전은 복지초대권(1장당 1만 원)을 구입한 뒤 음식점, 한의원, 안경점, 찜질방 등 이 행사에 참여하는 사랑나눔가게(40곳)를 이용하면서 초대권으로 계산하면 사랑나눔가게에서 초대권 이용금액의 30%를 노인복지기금으로 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협회 관계자는 "이 기금은 결식노인들에게 도시락과 밑반찬은 물론 난방비 등을 지원하는 데 쓰이게 된다"며 "직접 후원금을 내지 않고도 초대권을 이용하면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수 있는 만큼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초대권 구매와 사랑나눔가게 안내는 053)426-0141.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