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청이 20일 대구시가 주관한 도시녹화사업 평가결과 최우수구청으로 선정됐다. 구청은 경운·개미산·동아리·비산·날뫼공원 등 5곳(3천432평)에 11억5천만 원을 들여 소공원을 새로 단장한 한편 버려진 자투리땅 20곳에 쌈지공원(예산 1억5천300만 원)을 만든 점 등을 높게 평가받았다. 이동국 도시관리과장은 "앞으로도 동네 소공원을 재정비해 어린이의 놀이터와 주민들의 휴식·운동공간으로 동시에 이용가능하도록 새단장하는 등 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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