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업이 공급하는 동전 소재에 미국 역대 대통령 37명의 얼굴이 새겨진다. 풍산(대표이사 회장 류진)은 미국 현지법인인 PMX인더스트리사를 통해 2007년부터 미국에서 새로 발행되는 1달러 동전의 소재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새 1달러 동전은 중임한 대통령을 포함해 미국의 역대 대통령 37명의 얼굴을 새겨 재임 순서에 따라 매년 4종씩 약 10년간 모두 38종이 나올 예정이다. 미국 역대 대통령의 얼굴을 새기는 1달러 동전에 관한 법안은 지난 13일 미국의회를 최종 통과하고 22일 부시 대통령의 서명으로 발효됐다고 풍산은 설명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