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업이 공급하는 동전 소재에 미국 역대 대통령 37명의 얼굴이 새겨진다. 풍산(대표이사 회장 류진)은 미국 현지법인인 PMX인더스트리사를 통해 2007년부터 미국에서 새로 발행되는 1달러 동전의 소재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새 1달러 동전은 중임한 대통령을 포함해 미국의 역대 대통령 37명의 얼굴을 새겨 재임 순서에 따라 매년 4종씩 약 10년간 모두 38종이 나올 예정이다. 미국 역대 대통령의 얼굴을 새기는 1달러 동전에 관한 법안은 지난 13일 미국의회를 최종 통과하고 22일 부시 대통령의 서명으로 발효됐다고 풍산은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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