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올해의 조폐기술인' 이현우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조폐공사(사장 이해성)는 26일 '2005년도 최우수 조폐기술인'으로 이현우 경산조폐창 주화처 과장(사진)을 선정했다. 이현우 과장은 주화부문에 30여 년간 근무하면서 극인(주화·메달을 제조하기 위해 압인기에 거치하는 금형) 수명 향상 및 금형 제조기일 단축으로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 조폐기술인의 영예를 차지했다.

지난해부터 도입된 한국조폐공사의 최우수 조폐기술인은 각 기관에서 전문성, 기술력, 업무성과, 향후 기대성과 등을 1차 심사해 후보자를 추천하면 본사 기술위원회에서 심층 구술면접 등의 2차 심사를 통해 매년 1명씩 선발한다.

석민기자 sukmi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