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을 비롯한 한류스타들이 일본의 2006년도 캘린더 판매부문에서 상위를 독차지하고 있어 일본 팬들의 한국 스타들에 대한 식지않은 인기를 실감케하고 있다고 마이니치(每日)신문 인터넷판이 29일 보도했다.
이 신문 보도에 따르면, 일본의 포털사이트 '빅글로브(BIGLOBE)'가 운영하는 인터넷쇼핑몰 '빅글로브 스토어'의 내년도 캘린더 매출 순위에서 배용준이 단연 1위를 달리고 있다.
배용준은 특히 2위인 이병헌을 약 2배 가까이 앞서고 있다. 또 권상우와 채지우가 4위와 5위를 차지하고 있고 이영애(8위), 겨울연가(10위) 등도 10위권내에 올라있다.
일본 연예인으로는 여자 톱탤런트인 이토 미사키가 6위에 올랐고, 러시아 출신 미녀 테니스 스타 마리아 샤라포바도 9위에 랭크됐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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