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회재 이언적 신도비' 문화재 지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 문경 근암서원 소장 유물도

경북도는 2일자로 경주 안강읍 옥산리와 포항 남구 연일읍 달전리 소재 '문원공 회재 이언적 신도비' 두 점과 문경 산북면 서중리 '문경 근암서원 소장 유물(사진)'을 도지정문화재(유형문화재)로 지정했다.이에 따라 경북도의 지정문화재는 총 1천655점으로, 경북도가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최고·최다의 문화재를 보유하게 됐다.

이와 함께 경북도는 구미 도개면 신곡리 '문수사 소장 묘법연화경' 2책과 예천읍 대심리 소재 '서악사 석가모니후불탱' 을 도지정문화재 지정 대상으로 선정했다. 도는 이 대상물에 대해서는 문화재 지정 예고절차를 거쳐 차기 문화재위원회의 최종심의를 거쳐 도문화재로 지정할 예정이다.

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