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도는 2일자로 경주 안강읍 옥산리와 포항 남구 연일읍 달전리 소재 '문원공 회재 이언적 신도비' 두 점과 문경 산북면 서중리 '문경 근암서원 소장 유물(사진)'을 도지정문화재(유형문화재)로 지정했다.이에 따라 경북도의 지정문화재는 총 1천655점으로, 경북도가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최고·최다의 문화재를 보유하게 됐다.
이와 함께 경북도는 구미 도개면 신곡리 '문수사 소장 묘법연화경' 2책과 예천읍 대심리 소재 '서악사 석가모니후불탱' 을 도지정문화재 지정 대상으로 선정했다. 도는 이 대상물에 대해서는 문화재 지정 예고절차를 거쳐 차기 문화재위원회의 최종심의를 거쳐 도문화재로 지정할 예정이다.
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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