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규 감독의 '태극기 휘날리며', 오상훈 감독의 '파송송 계란탁', 공정식 감독의 '키다리 아저씨', 구성주 감독의 '엄마' 등 한국영화 4편이 20~30일 이란 테헤란에서 열리는 제24회 파지르국제영화제(Fajr International Film Festival) '아시아영화 경쟁부문'(Competition of Asian Cinema)에 초청됐다.
부산국제영화제의 김지석 프로그래머에 따르면 이 부문은 파지르영화제가 아시아영화의 부흥을 위해 올해 신설한 섹션으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등 3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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