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극기 휘날리며' 등 이란 영화제 초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제규 감독의 '태극기 휘날리며', 오상훈 감독의 '파송송 계란탁', 공정식 감독의 '키다리 아저씨', 구성주 감독의 '엄마' 등 한국영화 4편이 20~30일 이란 테헤란에서 열리는 제24회 파지르국제영화제(Fajr International Film Festival) '아시아영화 경쟁부문'(Competition of Asian Cinema)에 초청됐다.

부산국제영화제의 김지석 프로그래머에 따르면 이 부문은 파지르영화제가 아시아영화의 부흥을 위해 올해 신설한 섹션으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등 3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