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후세인"교수형보다 총살형 원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변호인 2명과 인터뷰

사담 후세인 전 이라크 대통령이 재판에서 사형선고를 받게 된다면 교수형이 아닌 총살형을 원한다고 말했다고 워싱턴 타임스가 3일 보도했다. 후세인은 최근 요르단 암만에서 자신의 변호인 2명과 가진 4시간 가량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변호인 중 한 명인 이삼 가자위가 전했다.

후세인은 또 자신은 여전히 이라크 무장세력의 지도자이며 군지휘관 처형에는 총살이 "적절한 방법"이라며 "나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물론 나는 무죄이지만 그들(미국)이 내가 죽기를 원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런던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