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쇄복권 13종→5종 축소..주택복권 사라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 4월부터 현재 13종인 주택복권 등 인쇄복권( 종이복권)의 종류가 5종으로 줄어든다. 국무총리실 산하 복권위원회는 5일 조영택(趙泳澤)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복권위원회를 열고 차별성 없이 난립해 있는 인쇄복권 상품수를 대폭 축소하고 10개 수탁사업자를 단일화해 경영효율화를 추진하는 방안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복권의 원조격인 주택복권 등 현행 13종의 인쇄복권 상품은 없어지며, 대신 신형 복권 5종이 시중에 선보이게 된다. 복권위 관계자는 "4월부터 새로 발행되는 복권은 추첨식 2종과 즉석식 3종으로나눠 발행될 것"이라며 "3월 중 구체적인 세부상품을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