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쇄복권 13종→5종 축소..주택복권 사라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 4월부터 현재 13종인 주택복권 등 인쇄복권( 종이복권)의 종류가 5종으로 줄어든다. 국무총리실 산하 복권위원회는 5일 조영택(趙泳澤)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복권위원회를 열고 차별성 없이 난립해 있는 인쇄복권 상품수를 대폭 축소하고 10개 수탁사업자를 단일화해 경영효율화를 추진하는 방안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복권의 원조격인 주택복권 등 현행 13종의 인쇄복권 상품은 없어지며, 대신 신형 복권 5종이 시중에 선보이게 된다. 복권위 관계자는 "4월부터 새로 발행되는 복권은 추첨식 2종과 즉석식 3종으로나눠 발행될 것"이라며 "3월 중 구체적인 세부상품을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