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피플 & 스타일-러시아人 일리나(31)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국적인 러시아인 일리나(31) 씨. 칼라에 퍼(Fur) 트리밍이 된 블루진 소재의 코트가 그녀의 멋스러움을 더해줬다. 레깅스에 스웨이드 부츠를 신고 큰 키의 늘씬함과 캐쥬얼한 감각을 살려 독특한 매력을 발견할 수 있었다.

Tip 올 겨울 유난히 젊은이들에게 퍼 트리밍된 옷들이 유행에서 빠지지 않는 것 같아요. 겨울의 스타일링은 코트의 디자인에 어떻게 코디하느냐에 따라 이미지가 달라지므로 좀더 감각적인 매치를 해보는 게 어떨런지요?

글·사진: 윤지은(윤 토탈 코디네이션 대표)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