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국적인 러시아인 일리나(31) 씨. 칼라에 퍼(Fur) 트리밍이 된 블루진 소재의 코트가 그녀의 멋스러움을 더해줬다. 레깅스에 스웨이드 부츠를 신고 큰 키의 늘씬함과 캐쥬얼한 감각을 살려 독특한 매력을 발견할 수 있었다.
Tip 올 겨울 유난히 젊은이들에게 퍼 트리밍된 옷들이 유행에서 빠지지 않는 것 같아요. 겨울의 스타일링은 코트의 디자인에 어떻게 코디하느냐에 따라 이미지가 달라지므로 좀더 감각적인 매치를 해보는 게 어떨런지요?
글·사진: 윤지은(윤 토탈 코디네이션 대표)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