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문시장 상인들 휴무일에도 집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규모 화재로 피해를 입은 대구 서문시장 상인들은 정기휴무일인 8일에도 당국의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집회를 가졌다.

2지구 상인 300여명은 이날 오전부터 서문시장 내 주차빌딩 앞에서 집회를 갖고지하 2층 지상 7층 규모의 주차빌딩 전체를 2지구 건물 복구 때까지 임시 상가로 활용하게 해 줄 것을 촉구했다.

특히 상인들은 지하 1-2층과 지상 7층만 임시 상가로 활용토록 허용한다는 상가연합회의 양보안에 대해서도 "2지구에 있던 점포 수만 1천100여개가 넘기 때문에 수용할 수 없다"며 난색을 표했다.

상인들은 또 "소방당국의 허술한 진압작전으로 피해가 커졌다"면서 당국의 공식적인 사과와 책임자 문책 등을 촉구하기도 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