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파트에 불 40대 女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 오후 5시 10분쯤 대구시 달서구 신당동 모 아파트 6층 김모(46·여) 씨의 집에서 불이 나 주인 김씨가 숨졌다. 경찰은 "김씨가 기름통을 들고 들어가는 것을 봤다"는 아파트 경비원(64)의 진술에 따라 김씨가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